자호문화기술은 문화 콘텐츠를 기술을 접목하여 새로운 산업 자산으로 전환하는 문화 기술 기업입니다. 콘텐츠 IP, 미디어 기술, 플랫폼 전략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기획부터 제작, 유통, 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며, 문화 콘텐츠가 일회성 소비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확장되도록 기획하고 설계합니다. 자호문화기술은 미디어 기술과 플랫폼 전략을 활용해 콘텐츠의 활용 범위를 넓히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문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문화와 기술, 산업을 연결하여 가치를 창출합니다.
자호문화기술 박신희 대표는 홍익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KAIST에서 통신경영 MBA를 취득했으며, 서강대학교 홍보광고학 석사, 성균관대학교 정보공학 학사를 졸업했습니다. 기술과 커뮤니케이션, 콘텐츠 산업을 아우르는 융합형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중을 기반하여 문화와 미디어 산업 전반에서 활동해 왔습니다.
북경건의화서유한공사 CEO로 재직하며 중국 현지 문화콘텐츠 사업을 총괄했고 SK텔레콤 중국 주재원으로 근무하며 중국 시장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환경에 대한 실무 경험을 축적했습니다. SBS 콘텐츠허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글로벌 콘텐츠 전략과 IP 확장 자문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중국 방송 예능 프로그램 〈대사의 주방〉을 비롯해 다수의 예능·문화 프로그램 제작 및 기획에 참여했으며 드라마 〈RAINBOW ROSE〉 등 여러 작품의 원본 집필을 통해 콘텐츠 IP 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시티 헌터〉를 포함한 한국 주요 IP의 해외 진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한·중 콘텐츠 유통과 현지화 전략을 이끌었습니다.
또한 〈ARIRANG TV Simply K-POP〉 등 다수의 K-콘텐츠 콘서트와 팬미팅의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여 글로벌 한류 확산과 문화교류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저서로는 〈중국온라인마케팅〉, 〈중국문화산업〉, 〈문화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 등 중국 시장과 문화산업을 분석한 전문서적과 〈그대만 알지 못하는 사랑〉, 〈한국인의 문화 유전자〉등 다수의 인문서를 발간했습니다. 박신희 대표는 자호문화기술을 통해 이론과 현장을 연결하는 시각으로 한·중 문화교류와 더불어 문화기술 기반 콘텐츠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